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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화천군, 안정적 영농활동 도우미 농업인력 지원센터 가동

화천군, 영농철 농촌일손 적기 수급 위한 거점 마련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화천군이 지역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농업인력 지원센터를 가동한다.

 

 

군은 조만간 봄철 영농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이달 중 보조사업자인 화천군 농업인단체협의회가 참여하는 화천군 농업인력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지원센터의 전담인력 인건비와 운영비, 현장교육비, 교통 수송 숙박비, 보험료 등을 지원하게 된다.

 

 

농업인력 지원센터는 전담인력을 배치해 지역 농업인과 관내·외 유휴인력 중개, 구인·구직 상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농업인에게 조금이라도 숙련된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 내에 구직자들의 농작업 교육 등을 전담할 인력까지 배치할 계획이다.

 

 

또 구직자로 구성된 영농작업반을 조직하는 등 지원인력의 전문성과 운용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농촌인력 지원센터에서는 내국인 뿐 아니라 주한 외국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의 교육과 관리, 상담 업무도 지원하게 된다.

 

 

보유한 인력에 비해 수요가 많으면, 지원은 독거노인, 장애농가 등 기초생활보호대상 농가(1순위), 고령농가, 여성 단독 농가, 소규모 농가(2순위), 과수·채소 등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3순위) 순으로 이뤄지게 된다.

 

 

태풍이나 우박, 폭설 등 자연재해로 시급한 복구가 필요한 농가에는 우선 순위와 상관없이 인력 지원이 가능하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농업인들이 봄철 영농철에 보다 원활하게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인력수급 상황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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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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