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안준수)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강대훈)는 경기북부 지역의 소방용 드론산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안준수 원장, 권재형 미래성장본부장, 김용국 기업성장팀장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강대훈 본부장, 장동권 대응과장, 강건영 대응팀장이 참석해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준수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은 “경기북부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산업 고도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방위·소방 분야 등 드론 수요가 확대되는 만큼 현장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강대훈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소방용 드론 운영 전문인력 양성에 그치지 않고, 차기 교육과정 고도화를 위한 현장 실무 데이터 공유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재형 미래성장본부장은 “지난해부터 경기도 위탁사업인 ‘드론아카데미 운영사업’을 통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전문인력 양성과 보유 장비 대여 등 실무 중심의 지원을 추진해 왔다”며,
[아시아통신] 남양주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 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담보력이 부족한 어려운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보전 금리는 연 1.5%에서 2%까지 지원된다. 이번 사업은 총 21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청년 인증기업 △창업 소상공인에게는 10억 원을 우선 배정해 초기 자금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일반 소상공인 에게는 200억 원 규모의 보증 재원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청 대상은 관내 사업자등록 후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개인별 보증 한도는 최대 5천만 원이다. 대출은 1년 거치 후 4년간 분할 상환 방식이며 협약 금융기관은 농협·국민·기업·신한·우리·하나·SC제일은행 및 새마을금고 등 8개 협약 금융기관이다. 지원 신청은 1월 27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경기신용보증재단 남양주지점 방문 또는 모바
[아시아통신] 구리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월 한 달간 구리사랑상품권 특별 인센티브를 10%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인센티브는 1인당 월 구매 한도 70만 원까지 적용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구리사랑상품권은 관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지역화폐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인센티브 10% 확대 지원은 장보기, 외식, 생활비 등 명절 관련 소비에 대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로 직접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구리시는 소비 분위기 확산을 위해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설 명절맞이 구리사랑상품권 소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중 구리사랑상품권으로 20만 원 이상 결제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차등 인센티브 포인트를 지급해 명절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 전반의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구리시는 이번 특별 인센티브 지급과 소비 이벤트를 통해 명절을
[아시아통신] 남양주시는 오는 2월 3일부터 11월까지 취업준비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남양주일자리센터 취업로드맵’교육 프로그램을 총 20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2026 취업로드맵’은 취업준비생의 진로 탐색부터 실무 역량 강화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년 구직자가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직업적 강점 찾기 △AI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이미지 메이킹 전략 △엑셀·PPT 실무 프로그램 등 취업 필수 역량 강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설정을 돕는 ‘직업적 강점 찾기’와 실무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둔 ‘엑셀·PPT 실무 프로그램’을 도입해 개인의 강점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취업 준비가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39세 이하의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시 일자리센터 블로그에서 월별 상세 일정을 확인한 후 일정에 맞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취업로드맵 외에도 △면접정장 무료 대여 △면접사진 촬영 △공간 대여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아시아통신] 남양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담보력과 신용도가 부족한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6년 특례보증 지원을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에 8억 원을 출연했으며, 이를 통해 업체당 최대 3억 원까지 보증을 지원한다. 보증 기간은 1년에서 최대 5년까지로,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 운용 안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남양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중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일정 요건을 충족한 비제조업체 등이다. 신청은 2026년 1월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수시로 가능하며, 접수는 경기신용보증재단 남양주지점을 통해 진행된다. 단, 보증 승인 이후에도 최종 대출 여부는 금융기관의 별도 심사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위
[아시아통신] 남양주시는 급변하는 관광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관광정책의 기본 방향과 실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관광정책 전반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관광자원과 정책을 연계해 관광을 지역 성장의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관광 수요 변화와 정책 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행력 있는 관광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계획을 마련했다. 시는 남양주시정연구원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계획 수립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한다. 시정연구원은 관광 환경 분석과 정책 연구, 전략 도출 등 계획 수립 전반을 수행하며, 시는 행정 지원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계획은 시 전역의 관광 여건과 자원 현황 분석을 시작으로 △관광 환경 및 여건 분석 △관광자원 조사·평가 △관광 비전 및 목표 설정 △분야별 추진 전략 도출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실현 가능성과 정책 연계성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자연·생태, 역사·문화, 생활·체험형 관광자원을 연계한 지역 맞춤형 전략을 마련하고, 관광 인프라 및 서비스 환경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해 관광 경쟁력을 강
[아시아통신] 고용노동부는 1월 22일,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조건을 두텁게 보호하고, 위험의 격차가 없는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위한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는 감독 물량을 대폭(‘25년 5.2만 → ’26년 9만'노동 4만, 산안 5만') 확대한다. 또한, 지난해부터 실시한 「노동·산업안전 통합감독」을 확대하여, 현장에서 나타나는 위법・위험의 구조적 원인 확인 및 개선 노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상습・악의적 법 위반이나 안전보건조치 의무 위반 사업장은 즉각적 제재를 통해 감독의 실효성을 높이면서도, 영세·소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컨설팅과 기술·재정 지원을 통해 기초 노동·안전 관리 역량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안전에 있어서는 실질적인 재해 감소를 위해 사고 발생 이전 위험을 차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감독 방식과 관련하여서도 ‘수시・특별 감독’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추진하여 국민의 감독 수요에 즉각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국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다. [ ❶ 노동 분야 ] 1. 노동시장 격차 해소를 위한 「3대 분야」에 감독 역량 집중 우선 임금・근로시간・차별 등 노동시장 격차 해소를 위해 ❶임금체불
[아시아통신] 남양주시는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설 명절 지역 상생마켓’에 참가할 관내 중소 제조기업 10개 사를 공개 모집한다. ‘지역 상생마켓’은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대규모 유통시설과의 상생 협력을 통한 기업 홍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다산동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1층 아트스퀘어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형 점포와 중소기업 간 상생 모델로 기획된 현장 판매 행사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노린다. 참여 기업에는 기업당 1개 부스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참가 기업은 행사장에서 직접 소비자와 소통하며 제품을 판매할 수 있으며, 현장 홍보를 통한 매출 증대 및 인지도 향상이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명절에 판매하기 적합한 제품을 제조하는 남양주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이다. 선정 규모는 총 10개 사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남양주시 지역경제과를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우수 제조기업이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
[아시아통신] 남양주시는 14일부터 청년의 구직 의욕 회복과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130명을 모집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올해로 3주년을 맞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시는 2024년 첫 공모 선정 이후 사업을 지속 운영하며 구직단념청년의 재도약을 위한 지원 기반을 마련해 왔다. 올해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보다 확대된 130명을 모집한다. 사업은 1대1 맞춤형 상담을 중심으로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하며, 단기(5주)·중기(15주)·장기(25주) 과정으로 나눠 운영한다. 참여 청년은 참여 과정에 따라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350만 원까지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지원받아 구직 활동에 집중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사업신청일 이전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 18세 이상 34세 미만의 구직단념청년이며, 남양주시 거주자라면 만 39세 이하까지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고용24’ 누리집 또는 전단 포스터에 안내된 큐알(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사)한국고용복지센터 남양주점으로
[아시아통신] 남양주시는 보다 능동적인 소상공인 소통과 상권별 맞춤형 지원 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 상권 활력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상권지원센터팀’을 새롭게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그동안 시장 및 상인회 등과 진행한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발전 방향을 검토한 결과다. 시는 상권활성화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체감하는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 마련을 위해 단행했다. 현재 시에는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골목상권 상인회 등 총 26개의 상권이 운영 중이며, 향후 1년 이내 36개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왕숙 신도시, 양정역세권 등 신도시 조성에 따라 신설 상권도 늘어날 전망이다. 이를 대비해 시는 상권지원센터팀 출범과 함께,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임기제 공무원 채용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상권 지원의 전문성과 효율성, 연속성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정책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등 외부기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예산을 확보하고, 소상공
[아시아통신] 남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면접용 정장을 무료로 대여하는 ‘취업 꿈날개 옷장’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취업 꿈날개 옷장’은 시가 2018년부터 추진 중인 취업 지원 사업으로, 지금까지 3,300명 이상의 구직자에게 면접 정장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 대상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직자다. 연간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1회당 3박 4일간 정장 세트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대여 품목은 정장 외에도 넥타이, 벨트, 구두 등 면접에 필요한 액세서리 일체로 구성돼 있다. 최초 이용자는 대여업체를 직접 방문해 체형에 맞는 정장을 대여받게 되며, 이후에는 온라인 신청을 통해 택배로 수령하고 반납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시는 정장 대여 외에도 △면접사진 촬영 △공간 대여 등 다양한 구직자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 중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경기도 일자리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후, 예약 일정에 맞춰 협력업체에 방문하면 된다.
[아시아통신]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구리시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스마트 온라인 판로 개척–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온라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됐으며, 온라인 유통 환경에 적합한 상품 구성과 상표(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모집을 통해 최종 11개 점포를 선정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선정된 참여 점포에는 ▲상품 특성에 맞춘 포장 상자와 포장재 제작 ▲온라인 판매를 고려한 묶음(패키지) 디자인 개선 등 온라인 유통 활용을 염두에 둔 실질적인 묶음(패키지) 지원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제작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실제 온라인 판로 확대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시장 대응력과 자생력 강화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묶음(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한 한 소상공인은 “상품 특성에 맞는 묶음(패키지) 디자인으로 개선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졌고, 온라인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