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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정부는 전 국민의 아픈 상처를" 치유할 줄 알아야 한다!!

-권력남용, 없는 '깨끗한 정부 운영을' -!

 

 

아시아통신 최용운 기자 | <기자 칼럼> 20대 대통령선거가 끝나고 보니 국민들의 아픔들이 가시질 않고 원망과 한탄은 구석 구석에서 나오고 있다. 민주당은 패인에 대해 서로 잘못을 탓하며 자성하는 모습이 보이질 않고, 국민의 힘은 권력구조의 배분으로 당밖으로 잡음이 나오고있다. 윤석열대통령 당선자는 국민만 바라보고 정부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선거과정에서 강조를 하였다. 호남지방의 국민들은 TV 시청을 않고 있는 가정이 많은데 그만큼 이번 대통령선거가 치열하게 치루어 졌으며 패인에 대한 서러움이 많이 쌓여있다는 증거다. 시간이 흐르면 치유되겠지 할 수 있지만 호남 지방은 역사적으로 많은 시간동안 홀대를 받고 살고 있다는 의식이 팽배하기 때문에 새로운 정부는 호남 인사 기용과 지역균형 발전에서 소외감이 없도록 신경을 써주어야 지역감정이나 국민 통합에 기여하리라 생각한다.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운영이 지역 불균형과 지역감정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된다면 또한 국민들의 한탄스러운 삶이 분노로 연결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도 172석의 힘으로 선거에서 패한 원인을 분석하고 반성하며 새로운 정부에 협조하여 협치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국민들의 신뢰를 얻음과 동시에 다음 대통령선거에 대비하는 자세라고 생각된다. 선거과정에서 윤석열대통령 당선자는 정치보복은 없을 것이라 수없이 했는데 그 약속을 국민앞에 지켜주어야 할 것이며 국민만을 생각하는 훌륭한 대통령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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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K-푸드, 세계로 뻗어 나간다
[아시아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육거리소문난만두에서 ‘전통시장 K-푸드 해외시장 진출사례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통시장의 우수한 먹거리가 국내 소비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성공 사례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육거리소문난만두 이지은 대표와 골목막걸리 박유덕 대표는 전통시장에서 창업해 활동 중인 청년상인으로, ▲해외판로 개척과정, ▲현지 소비자 반응, ▲수출․유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토대로 전통시장 K-푸드의 해외 진출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먼저, 육거리소문난만두의 이지은 대표가'전통을 지키는 혁신, 청년상인 K-푸드 글로벌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전통시장의 문화와 가치를 기반으로 로컬브랜드를 검증 가능한 글로벌 K-푸드 모델로 확장한 사례를 소개하며, 제조 표준화·유통 다변화·수출 로드맵 구축을 통해 단계적 글로벌 진출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특히 청년상인의 강점인 콘텐츠 기획력과 브랜드 스토리텔링 역량이 전통시장 상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