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칼럼> 2022년 6월1일 지방선거 운동이 5월19일 부터 시작되었다. 공무원들의 선거 중립과 철저한 선거 관리에 대한 공무 지침이 행안부로 부터 시달되었는데도 각.시도 관청의 공무원들의 근태는 중앙 정부의 지침과는 멀리만 느껴지고 있다. 출장이나 연가를 내고 골프여행이나 가족여행을 다니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불법 선거운동이나 불법 정치 자금 수수를 적발하고 신고하는 등 할일이 많은데 업무를 소홀히 하고 근무시간도 지키지 않는 공무원들이 있어 중앙 정부 기관인 행안부는 5월19일부터 5월31일 까지 근무상황을 점검하여 불법행위를 하거나 공적인 사무가 아닌 일을 한 공무원들에게는 징계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각. 기관의 감사반이나 중앙부처의 감사반은 철저한 조사 많이 국민들이 공무원 조직을 신뢰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특히 출장 명령부에 출장을 올리고 출장 내용과는 상관없이 골프여행을 다녀온 공무원들의 조사가 필요하다. 새로운 정부가 시작되고 한.미 간 외교 관계로 어수선한 틈을 타 나태해진 공무원들의 안 일한 생각이나 행동을 바로 잡을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은 주변에 발생한 사례가 있어 지면을 통해 관리 감독하는 부서에
윤 대통령,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승리한 날
<정읍시 김민영 예비후보 기자회견>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6일 “지난 20년간 모진 풍파에도 내 삶의 전부였던 민주당을 굳건히 지켜왔지만, 민주당 전북도당의 불공정하고 의혹으로 얼룩진 원칙 없는 공천심사와 이에 동조한 중앙당에 더 이상 시민들의 뜻과 선택권이 유린당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없다”며 “시민공천 후보로 정읍시를 시민의 품으로 되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민주당을 지켜왔던 20년의 노력이 뜨내기 정치 모리배들의 농간에 이렇게 농락당해야 하는지 서글프고 참담한 마음이 든다”며 “지난 일주일은 내 평생의 삶을 돌아보며 만감이 교차하는 시간이었으며, 오늘의 김민영을 만들어준 시민들의 뜻을 전력을 다해 받드는 것이 내게 남은 마지막 소임이자 천명”이라고 밝혔다.또한 김 예비후보는 “누구에게나 균등한 기회와 공정한 경쟁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민주주의의 탈을 쓴 밀실 파쇼”라며 “민주당의 공천과정이 공정성도 원칙도 없이 특정인의 입맛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것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rdqu
<더불어민주당이재명 상임고문> "더불어민주당이 인천 계양을 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이재명 상임고문을 전략공천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서정호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 교육에는 정치 색깔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말을 힘주어 말하는 인천시 교육감 서정호 예비후보를 인천시 연수구 사무실에서 만났다. 인천시의회 의원(교육분과)을 하다가 낙후된 인천시 교육행정과 학생들의 실력향상 및 안전교육에 전념하고자 40대 기수론을 외치며 교육감선거에 뛰어든 서 후보를 만나 보니 준비된 교육감 예비후보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까지는 교육감 후보들이 정당을 등에 업고 출마를 하여 교육에 정당의 색깔이 깔려있기 때문에 교육의 현장에 맑은 교육은 보이지 않고 정치 논리에 끌려가는 여러가지 병폐가 농후하였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바꾸어 참다운 교육현장을 만들고자 한다는 서 후보는 정치에 입문할 때는 더불어민주당으로 시의원에 당선되었으나 교육감 후보로서는 중도를 외치고 있다. 정치 논리에 휩싸이지 않고 오직 교육은 맑아야 된다는 개인적인 소신을 펼쳐 인천교육을 맑고 깨끗한 장으로 이끌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역대 보수나 진보 교육감들 및 최측근들이 불명예스러운 사건들로 인하여 감옥살이를 하였고. 하고 있다. 현 교육감 비서실장과 측근들이 초빙교장에 관한 시험지 유출과 불합리한 부정으로 인한
정읍시장 민주당 경선에서 컷오프된 김민영 예비후보 지지자 200여명이 민주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2일 김민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집결한 지지자들은 “정읍시장 적합도 1위를 달리던 김민영 예비후보가 윤준병 의원이 위원장인 민주당 전북도당 공관위의 민심을 거스르는 이해할 수 없는 불공정한 심사와 어이없는 결정으로 예비경선에 참여기회를 박탈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민영 예비후보를 시민후보로 추대하고자 한다"며 "김 예비후보는 이미 공정성을 잃은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민영 예비후보 지지자들은' "시민들이 진정 원하는 시장을 선택할 기회를 박탈당했다"며 “정치적 계산보다 선거에 처음 나왔을 때의 초심처럼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정의롭고 공정한 정읍시장이 되어 정읍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달라” 고 요청 했다.
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남양주시의회(의장 이철영)는 29일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8년 7월 출범한 제8대 의회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남양주시의회 상임위원회 증설에 따른 일괄개정조례안, 남양주시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남양주시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0건의 조례안과 남양주시 자원순환종합단지 민간투자사업 동의안, 2035 남양주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의견청취안 등 총 25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하였다. 이철영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우리 8대 남양주시의회 의원들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그간 우리 의회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언제나 잊지 않고 마음속 깊이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지난 4년간 시정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만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헌신해 오신 동료의원님 한분 한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본회의를 마치고 의원들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여 아쉬움을 나눴다.
이규석 화성시장 예비후보 이규석 화성시장 예비후보, 정책연대 간담회 개최 “군공항 이전은 다음 세대를 위해 결정 돼야” 군공항 소음으로 청소년 정서피해 우울증, 스트레스, 난청피해는 성인보다 더 심각하다. 청소년 학습권을 보장, 떠나지 않는 화성이 되기 위해 지원 아끼지 않겠다. 이규석 국민의힘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청소년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사단법인 청소년문화원 이사장(김정만)과 25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청소년문화원 대표와 10여 명의 지지자는 청소년을 위한 정책토론에서‘청소년이 행복한 화성시’를 만들어 달라고 6가지 정책을 제안했다. 김정만 이사장은 ▲청소년 학습권 보장을 위한 군공항의 경기남부통합 국제공항 부지로 조속한 이전 ▲청소년회관 건립을 통한 복지 및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동탄 청소년문화센터에 충·효·예의 고장 화성에 걸맞은 유림(성균관프로그램)도입 ▲청소년 및 외국인 관광객 대상 ‘화성스테이’예절 프로그램 마련 ▲세계로 뻗어가는 청소년 MICE 컨벤션 구축 ▲동탄 문화의 전당과 도서관 복합시설을 제안했다. 이규석 화성시장 예비후보는“화성시가 관리하는 미개발 시유지 50만평을 잘 활용해서 청소년이 살고 싶은 대한민국 최고의
박영선 (전) 장관은 "어머니와 정치, 와의 갈림길에서 어머니와 함께할 수 었는 시간을 선택 '서울시장 경선 불출마를' 선언하였다. 윤호중.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과 대화에서 어머니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려 노력하고 있다며. "어머니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길지 않다는 것을 강조하였다고" 한다. 박 영선(전) 장관의 불출마로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은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와 박주민 의원, 김진애 전 의원 3자 대결로" 치러질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집행부는 서울시장 후보 인선이 구색 맞추기에 급급한 나머지 당원들이나 지지자들을 속이는 실책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일을 하고 있어 집고 넘어가고자 한다. 박영선 전 장관은 오세훈 현 서울시장에게 완패를 한지 얼마나 됐다고. 본인이 고사를 하는 가운데도 설득을 시켜 예비 경선에 참여를 시키는지 집행부의 한심스러운 모습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계파간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내용을 각 언론사 마다 보도를 하고 있는데 흥행을 목적으로 한다고 하는 허울을 납득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의아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 정봉주 (전) 의원을 비롯 4명의 예비 후보들을 1차 예선 탈락을 시킨 가운데 박영선 (전) 장관을 2차에 투입 경선을 시킨다는게 누구한테도 납득하기 어려운 행정의 오판일 수밖에 없다. 참 어려운 민주당이다. 각 지방마다 공천의 몸살을 앓고 있는지 더불어민주당 집행부에 묻고 싶다. 각 지역 공천관리위원장이라고 하는 국회의원들의 횡포에 기초단체장들의 목숨은 파리 목숨이 되어 낙엽지듯 떨어져 말못하고 울부짓고 있는 처절한 상황을 집행부는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체 하고 있을 것이다.(지역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국회의원들 보다 치적이나 지역 발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