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1.8℃
  • 맑음서울 -5.9℃
  • 구름조금대전 -6.1℃
  • 맑음대구 -4.2℃
  • 맑음울산 -3.3℃
  • 구름조금광주 -3.3℃
  • 맑음부산 -2.2℃
  • 맑음고창 -4.7℃
  • 구름많음제주 3.8℃
  • 맑음강화 -8.6℃
  • 맑음보은 -7.8℃
  • 맑음금산 -9.5℃
  • 맑음강진군 -4.7℃
  • 맑음경주시 -3.2℃
  • 맑음거제 -2.3℃
기상청 제공

40대 기수론 외치는, 서정호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정책" '공약'-!

서정호.jpg

<서정호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

 

교육에는 정치 색깔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말을 힘주어 말하는 인천시 교육감 서정호 예비후보를 인천시 연수구 사무실에서 만났다.

인천시의회 의원(교육분과)을 하다가 낙후된 인천시 교육행정과 학생들의 실력향상 및 안전교육에 전념하고자 40대 기수론을 외치며 교육감선거에 뛰어든 서 후보를 만나 보니 준비된 교육감 예비후보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까지는 교육감 후보들이 정당을 등에 업고 출마를 하여 교육에 정당의 색깔이 깔려있기 때문에 교육의 현장에 맑은 교육은 보이지 않고 정치 논리에 끌려가는 여러가지 병폐가 농후하였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바꾸어 참다운 교육현장을 만들고자 한다는 서 후보는 정치에 입문할 때는 더불어민주당으로 시의원에 당선되었으나 교육감 후보로서는 중도를 외치고 있다.

정치 논리에 휩싸이지 않고 오직 교육은 맑아야 된다는 개인적인 소신을 펼쳐 인천교육을 맑고 깨끗한 장으로 이끌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역대 보수나 진보 교육감들 및 최측근들이 불명예스러운 사건들로 인하여 감옥살이를 하였고. 하고 있다.

현 교육감 비서실장과 측근들이 초빙교장에 관한 시험지 유출과 불합리한 부정으로 인한 합격에 6명이 감옥에 가는 불행한 일이 있다.

그런데 현 교육감은 책임이 없다는 것은 납득이 가지 않는 다는 서 후보의 말이 설득력이 있어 보이며 명확한 수사가 이루어 졌는지 의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정치논리를 표방하는 것은 교육감선거에 있어서 선거법 위반이 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장기적 관점에서 인천교육의 변화를 이끌어 내야 된다는 장기 비전을 제시하는 서 후보는 코로나19 감염병과 장기적인 경제 불황으로 빈곤층 가정 증가와 빈부 격차가 심화되는 현상을 보고 아침이 행복한 학교를 우선 생각하여 아침 행복도시락 행정이 이루어져 아침을 못 먹는 학생들에게 아침을 제공하는 공약을 필두로 학생 건강을 위한 급식. 급수의 질 개선. 인천형 키자니아. 직업체험관 설립. 기초금융. 경제교육. 정규과목 도입 및 현 시대의 흐름에 맞는 교육과정 개편도 복안을 가지고 있는 서 후보의 젊은 패기가 인천교육의 밝은 미래를 엿 볼 수 있었다.

배너
배너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K-푸드, 세계로 뻗어 나간다
[아시아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육거리소문난만두에서 ‘전통시장 K-푸드 해외시장 진출사례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통시장의 우수한 먹거리가 국내 소비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성공 사례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육거리소문난만두 이지은 대표와 골목막걸리 박유덕 대표는 전통시장에서 창업해 활동 중인 청년상인으로, ▲해외판로 개척과정, ▲현지 소비자 반응, ▲수출․유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토대로 전통시장 K-푸드의 해외 진출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먼저, 육거리소문난만두의 이지은 대표가'전통을 지키는 혁신, 청년상인 K-푸드 글로벌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전통시장의 문화와 가치를 기반으로 로컬브랜드를 검증 가능한 글로벌 K-푸드 모델로 확장한 사례를 소개하며, 제조 표준화·유통 다변화·수출 로드맵 구축을 통해 단계적 글로벌 진출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특히 청년상인의 강점인 콘텐츠 기획력과 브랜드 스토리텔링 역량이 전통시장 상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