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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시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격상, 위생단체장 긴급 간담회

 

 

= 적극적인 선제검사 및 방역수칙 이행 당부 = 창원시(시장 허성무)가 8월 6일부터 16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위생관련 단체장 긴급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세 감소를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유흥시설 및 노래연습장, 일반음식점 관련 단체장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4단계 격상에 따라 달라지는 방역수칙에 대한 홍보 및 이행 강화를 강조하는 한편, 유흥종사자 뿐만 아니라, 휴가 복귀자 등 검사를 희망하는 누구나 적극적인 선제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차단 및 예방을 위해 영업주 스스로 노력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하여, 영업시간 위반 등 불법 영업이 근절될 수 있도록 영업주 자정결의문을 채택하였다. 최근 창원시는 코로나19 지역 내 연속감염에 따른 확진자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유흥시설에 대하여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22시 이후 불법 영업 행위 등에 대해서는 경찰 합동 점검을 강화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으로, 적발 시 무관용 원칙으로 행정적, 형사적 처벌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성림 보건위생과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여름휴가철 이동량 증가에 따른 확산 위험성이 높은 만큼, 영업주는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시민들께서도 창원시민 「잠시 멈춤」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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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