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6.5℃
  • 맑음대전 -6.4℃
  • 맑음대구 -4.9℃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3.2℃
  • 맑음부산 -2.4℃
  • 흐림고창 -4.6℃
  • 구름많음제주 3.8℃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8.6℃
  • 맑음금산 -10.0℃
  • 맑음강진군 -5.3℃
  • 맑음경주시 -8.2℃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사회

삼육보건대학교 치위생과 2021 온(on)택트 진로⋅취업 특강 개최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치위생과는 지난 6월 10일 2021학년도 온(on)택트 진로⋅취업 특강을 개최했다. 

 

 

 

 

 

강의 주제는 “글로벌 치과위생사가 되기 위한 과정”으로 한국과 호주에서 치과위생사 면허를 취득한 문정미 강사가 특강을 진행했다. 

 

 

 

 

 

강의는 ▲호주와 한국의 치과 & 생활의 차이점 ▲호주 치과종사자의 분류 ▲호주의 Dental assistant ▲호주의 Dental hygienist ▲호주의 Dental hygienist 되기 ▲ADC 시험 ▲공인영어시험 ▲그 외 필요 요건 ▲해외 출신 Dental hygienist의 어려운 점 ▲예비 치과위생사로서의 준비해야 할 사항 ▲Q&A 순으로 진행됐다.

 

 

 

 

 

남상미 학과장은 “이번 진로⋅취업 특강을 통해 치위생과 재학생들이 글로벌 치과위생사가 될 수 있도록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방향을 제시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라며 “많은 재학생들이 특강에 참여하여 적극적으로 질의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 재학생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치위생과는 특강을 통해 한국 치위생사가 호주에서 일하기 위한 과정 등을 설명하고 한국과 호주에서 생활과 치위생사의 차이점을 비롯해 졸업 후 해외취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2학기에도 산업체 전문가의 진로⋅취업 특강을 계획하고 있다.

배너
배너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K-푸드, 세계로 뻗어 나간다
[아시아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육거리소문난만두에서 ‘전통시장 K-푸드 해외시장 진출사례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통시장의 우수한 먹거리가 국내 소비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성공 사례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육거리소문난만두 이지은 대표와 골목막걸리 박유덕 대표는 전통시장에서 창업해 활동 중인 청년상인으로, ▲해외판로 개척과정, ▲현지 소비자 반응, ▲수출․유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토대로 전통시장 K-푸드의 해외 진출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먼저, 육거리소문난만두의 이지은 대표가'전통을 지키는 혁신, 청년상인 K-푸드 글로벌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전통시장의 문화와 가치를 기반으로 로컬브랜드를 검증 가능한 글로벌 K-푸드 모델로 확장한 사례를 소개하며, 제조 표준화·유통 다변화·수출 로드맵 구축을 통해 단계적 글로벌 진출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특히 청년상인의 강점인 콘텐츠 기획력과 브랜드 스토리텔링 역량이 전통시장 상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