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1.2℃
  • 맑음강릉 11.4℃
  • 흐림서울 11.4℃
  • 맑음대전 12.3℃
  • 맑음대구 13.9℃
  • 구름많음울산 12.5℃
  • 맑음광주 14.6℃
  • 맑음부산 12.5℃
  • 맑음고창 9.9℃
  • 맑음제주 15.1℃
  • 흐림강화 8.7℃
  • 맑음보은 8.3℃
  • 맑음금산 10.0℃
  • 구름많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2.4℃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사회

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듬뿍 정성가득 수제 밑반찬 배달

결식의 우려가 높은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밑반찬을 전달

 

 

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한동훈 공동위원장·안연순 민간위원장)는 4일 온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듬뿍 밑반찬 배달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밑반찬은 협의체 회원들이 직접 열무물김치와 오리양념불고기, 멸치볶음, 쇠고기볶음고추장 등 입맛이 돋우는 반찬들을 정성껏 준비하고, 어르신들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분기별로 실시되는 사랑듬뿍 밑반찬 사업은 결식의 우려가 높은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더불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혼자 지내다보니 밥을 챙겨먹는 게 쉽지 않은데, 이렇게 여러 가지 반찬을 가져다주니 끼니 걱정을 덜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안연순 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우리의 작은 관심과 정성으로 준비한 밑반찬을 받고 행복해하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온양읍이 더욱더 따뜻한 복지공동체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