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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재단, 출범 1주년 시리즈를 맞이해 제8회 경기공연예술페스타 개최”

올해의 주제 <공연예술x회복> - 예술인과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모색
베스트콜렉션, 창작쇼케이스, 심포지엄, 아트마켓, 패밀리데이 등 다채롭게 마련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 (광주시문화재단=2021/11/17) 경기지역 문예회관과 상주단체들의 공연과 활동을 널리 공유하고 소개하는 경기도 대표 공연예술 페스티벌인 ‘제8회 경기공연예술페스타(G-PAFe 2021)’가 오는 28일(일)부터 내달 4일(토)까지 광주시문화재단 남한산성아트홀에서 열린다. ○ 올해로 8회를 맞는 <경기공연예술페스타>는 경기지역 문예회관 상주단체와 전문예술단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공연유통 활성화를 도모하는 ‘창작지원형 아트마켓’이다. ○ 경기문화재단(대표:강헌)과 광주시문화재단(대표:오세영)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공연예술X회복”이라는 주제 아래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어 있던 공연예술 시장의 회복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 평론가, 연출가, 공연·축제기획자로 구성된 작품선정위원회에서 경기도 상주단체와 제작 초연 작품 중 2021년 최고의 작품 4편을 엄선하여 무대에 올리는 △베스트콜렉션 공연에는 연극 <나와 할아버지>, <아무것도 없는 왕국>, <엄마를 찾아 떠나는 아리의 모험>과 <판타지아1950>이 선보일 예정이며, 경기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2021 지금예술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된 단체들의 창작신작을 발표하는 무대인 △창작쇼케이스의 일환으로는 연극·무용·음악·전통 분야의 다양한 형식의 쇼케이스 공연이 총 12편 준비되어 있다. 이 밖에도 문화예술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패밀리데이를 비롯하여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네트워크와 협력을 위한 △공연중매프로젝트-아트마켓 및 경기도 문화정책의 변화와 공연예술계의 미래에 대해 심도 깊게 살펴볼 수 있는 △심포지엄도 준비되어 있다. ○ 오세영 광주시문화재단 대표는 “광주시문화재단이 출범 1주년을 맞이해 기념 시리즈의 일환으로 이번 경기공연예술페스타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이번 페스티벌이 그 동안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던 공연예술 시장의 회복의 신호탄기 되기를 희망하며, 더불어 예술가와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 베스트콜렉션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1544-1555)에서 예매 가능하며, 창작쇼케이스는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에 의해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페스티벌 정보는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1-762-8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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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 발의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동)이 택시 과잉 공급 문제를 해결하고 택시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수)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택시 정책의 효율적인 운영과 감차 보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회 체계를 정비하고, 상위법령의 변화에 맞춘 제도적 근거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원시 택시감차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규정 신설이 꼽힌다. 감차위원회는 ▲감차보상금 수준 결정 ▲연도별 감차 규모 산정 ▲사업자 출연금 규모 등 감차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특히 위원 구성을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개인택시 대표,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으로 다양화하여 정책 결정의 객관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택시정책위원회의 위원장 자격을 부시장에서 국장급으로 완화하여 실무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위원의 제척·기피·회피 규정을 신설해 심의의 공정성을 대폭 강화했다. 주목할만한 대목은 ‘신규 택시운송사업 면허 제한의 예외 규정’신설이다. 상위법인 「택시운송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