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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확산 막아라’영통구 집중방역 실시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지난 2일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집중방역을 실시했다. 이 날은 송영완 영통구청장 및 각 과장, 단체원 등 30명과 방역차량 2대(1톤, 8톤)를 동원해 삼성SDS삼거리에서 세화사거리까지 수원동부교회 인근 상가에 대한 방역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각 동 자율방역단이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등교개학 예정인 초등학교 통학로 및 주변지역에 대해 꼼꼼히 방역을 진행했다. 한편, 영통구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종식 시까지 매주 수요일을 ‘집중방역의 날’로 지정하고 다중이용시설, 공원 등에 대해 구 방역단과 민간방역단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영통구 합동방역단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수원동부교회 주변에 대해 집중방역을 추진하며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힘썼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증가하고 있는데 긴장을 늦추지 않고 예방을 위한 특단의 노력을 다하겠다. 구민 여러분께서도 마스크 착용 및 손 세정제 사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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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