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사회

6월 1일 15시 현재, 수원동부교회에서 8명 ‘확진’ 판정

 

 

5월 24~29일 수원동부교회(영통구 매탄동) 예배·모임에 참석한 신도 314명 중 6월 1일 현재, 담임목사·신도 등 8명(수원시 57~64번 확진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3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113명은 검체 검사 진행 중이다.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은 6월 1일 온라인 브리핑을 열고, “수원시는 5월 24~29일 단 한 번이라도 수원동부교회에 방문한 모든 분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했다”며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하다면 진단검사 대상을 신도의 가족으로 확대하고, 추가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수원동부교회 전체 신도 수는 400여 명이고, 5월 24~29일 수원동부교회 모든 예배, 각종 모임에 참석한 신도는 314명으로 파악됐다. 수원시는 예배·모임에 참석한 모든 신도에게 자가격리를 통보했다. 수원동부교회는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건물을 자진 폐쇄하고 수원시 조치에 협력하기로 했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우리 시는 감염경로를 분명하게 파악하기 위해 심층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며 “수원동부교회 집단감염 확진자는 최초 증상발현일, 증상 여부에 관계없이 확진자가 5월 24일 교회 예배 등에 참석한 시점부터 상세하게 역학조사를 해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어 수원동부교회 관계자분들과 수원지역 모든 종교 지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수원시 관내 모든 종교 기관·단체는 예배, 미사, 법회 등 집회를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특히 좁은 공간에서 이뤄지는 모임, 식사 등 활동을 중지해 줄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