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주와 단동을 잇는 철교로 6.25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압록강 단교", 좌측 다리 : 중조 우의교) 김광부 기자 “움베르토 에코는 『장미의 이름』을 쓰면서 도면으로 중세의 수도원을 하나 짓고는 등장인물들이 복도를 따라 몇 걸음 걸어가면서 말하는지 까지 다 계산했다.” 강신주 외 28인 공저(共著) 《과학이 나를 부른다》 (사이언스북스, 23-24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신의주와 단동을 잇는 철교로 6.25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압록강 단교") 김광부 기자 프랑스 동남부에 위치한 아시시 성당은 2차 세계 대전으로 파손되어 새롭게 건축하기로 했습니다. 책임을 맡은 쿠투리에 신부는 거장들의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성당 지도자 일부가 이의를 제기하였는 데, 초청 받은 사람들 가운데는 유대인도 무신론자도 끼어 있으니 어 떻게 성당 건축을 맡길 수 있겠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쿠투리에 신 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압록강 유람선에서 본 중국 경비정) 김광부 @ “기독교 미술의 부흥을 위해서는 믿음을 가진 천재들이 가장 적합할 것 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재능 없는 신자 보 다는 신앙 없는 천재가 더 이 일에 접합 할 것입니다.” (압록강 유람선에서 본 북한군 초소와 병사) 김광부 @ 목회를 하면서 많은 그리스도인 사장님들을 만나 물어보았습니다. “회사원으로서 하나를 택하라면, 실력 없는 신실한 크리스챤과 실력이 탁월한 비(非)신앙인 중 어느 사람을 택하겠습니까?” 이 질문에 모두들 실력 있는 비 신앙인을 택하겠노라고 했습니다. (석탄 사용으로 매연을 내품고 있는 북한 지역 공장) 김광부 @ 성도는 영성과 전문성을 겸비해야 선한 영향력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다윗은 물맷돌로 골리앗의 이마를 적중시켜 쓰러 뜨렸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요, 둘째는 원 샷에 이마를 맞출 수 있는 물맷돌에 대한 전문성 때문입니다.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삼상17:49) (경건 메일) (압록강 유람선에서 본 북한 지역과 주민) 김광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