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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육보건대학교, 2021 대학생을 위한 ACE가이드 제작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재학생들의 진로고민 DOWN과 취업 경쟁력을 UP 시켜줄 2021학년도 대학생을 위한 ACE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이는 신입생 대학생활 이정표를 제시하며, 재학생들의 진로개발과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비를 지원받아 제작됐다.

 

 

 

 

 

ACE 가이드북은 기존 분리 발간되던 진로가이드북과 취업가이드북을 통합한 것으로, 학생들이 한번에 보기 쉽도록 제작했으며, 눈에 띄는 것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기집 ‘참여해 봤SHU’와 ‘취업성공 했SHU’를 함께 수록하여 학생들에게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했다. 

 

 

 

 

 

ACE 가이드북은 1. 새내기를 위한 대학생활 이정표 2. 진로설정의 필요성 3. 한단계 UP! 커리어 쌓기 4. 2021년 채용동향 5. 잘 읽히는 나만의 입사서류 작성비밀 6. 잘 뽑히는 나만의 면접비밀 7. 나만 알고 있는 면접비밀 8. 취업성공 했SHU 9. 참여해 봤SHU 총 9개의 챕터로 이뤄졌다. 저학년의 진로설정부터 취업을 앞둔 3~4학년을 위한 맞춤전략까지 취업 관련 핵심 정보를 총망라했으며, 취업성공 및 프로그램 참여, 현장실습 소감문 등 후기집 배포를 통해 성과공유 확산에도 일조했다. 

 

 

 

 

 

또한, 2021년 채용동향을 미리 분석하여 정부의 정책 방향 및 NCS 기반 채용동향, AI 채용 관련 전략 등을 담아 최근 국내 주요 대기업을 중심으로 도입되고 있는 ‘인공지능(AI) 채용 시스템’부터 유망직종 등 최근 채용시장의 중요 사항을 녹여내 당장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이준혁 대학일자리본부장은 “ACE 가이드북이 저학년 학생들의 진로설정과 경력개발을 준비를 돕고,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나가는 데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취업준비도를 파악하여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프로그램 및 취업성공에 대한 성과공유를 통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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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