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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읍, 5월 가정의 달 맞아 나눔의 손길 이어져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상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접읍 철마기업인회(회장 심성택)와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진접읍 철마기업인회는 지난 11일 전달식을 통해 후원금 250만원을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으며, 이 후원금을 통해 저소득가정 어린이 30명에게 미술용품세트 30개와 독거어르신 100명에게 삼계탕 100개가 지원됐다. 또한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후원금 지원으로 야쿠르트 Fresh 매니저를 통해 어버이날을 쓸쓸하게 보내고 계신 독거어르신 100명의 집을 방문하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방문 모니터링 서비스도 실시했다. 나눔 행사에 참여한 Fresh 매니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외롭게 사시는 어르신들이 더욱 적적한 마음이 드실 거 같아 마음이 쓰였는데 지난 8일에는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고 오늘은 삼계탕을 전달해 드리며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돌봐드린 거 같아 매우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나눔 행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새로운 개학을 응원하고, 독거 어르신에게는 효의 의미를 되새기며 어르신들의 적적함을 풀어 드리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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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K-푸드, 세계로 뻗어 나간다
[아시아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육거리소문난만두에서 ‘전통시장 K-푸드 해외시장 진출사례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통시장의 우수한 먹거리가 국내 소비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성공 사례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육거리소문난만두 이지은 대표와 골목막걸리 박유덕 대표는 전통시장에서 창업해 활동 중인 청년상인으로, ▲해외판로 개척과정, ▲현지 소비자 반응, ▲수출․유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토대로 전통시장 K-푸드의 해외 진출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먼저, 육거리소문난만두의 이지은 대표가'전통을 지키는 혁신, 청년상인 K-푸드 글로벌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전통시장의 문화와 가치를 기반으로 로컬브랜드를 검증 가능한 글로벌 K-푸드 모델로 확장한 사례를 소개하며, 제조 표준화·유통 다변화·수출 로드맵 구축을 통해 단계적 글로벌 진출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특히 청년상인의 강점인 콘텐츠 기획력과 브랜드 스토리텔링 역량이 전통시장 상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