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세계

제46대 美 대통령 21일 새벽 취임..'조 바이든'시대 출범

조 바이든 美國대통령 당선인이 한국시간 21일 새벽 2시(현지 20일 정오), 제 46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한다. 드디어'조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하는 것이다.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트럼프 시대'는 막을 내리면서 역사의 뒤안 길로 사라지는 것이다. 조 바이든 당선인은 현지 시각 19일, 델라웨이주 윌밍턴 자택에서 위싱턴 DC로 이동해 코로나 19 사망자 추모식에 참석한 뒤 백악관 바로 옆 영빈관 블레이 하우스에서 하룻 밤을 묵는다. 노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백악관에서 마지막 밤을 보낸 뒤 20일 오전()미국 시간) 플로리다주로 떠난다. 그러나, '새로운 시대'를 맞는 미국의 분위기는 무겁다. 코로나19 팬데믹과 극심한 대선 후유증으로 인한 국론분열 사태, 경제회복 등 산적한 과제가 '조 바이든 행정부'의 시급한 당면 과제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 어찌보면, 세계인의 축제 날이어야 할 미국 새 대통령의 취임식 날인데, 모두의 마음이 다들 무거워 보인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