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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구민참여 후끈 !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난해 진행중인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모금 행렬이 중랑구 곳곳에서 이어져 목표액 달성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주민들이 성금을 모아 기부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이다. 성금모금 기간은 지난해 11월 16일부터 올해 2월 15일까지 3개월 동안으로, 약 2개월이 지난 1월 12일 현재 중랑구는 목표액 16억 4400만원의 약 60%인 9억 8천 1백만원의 성금·품을 전달 받았다. 용돈으로 마스크를 기부한 초등생, 김치 100박스를 전달한 익명의 기부천사, 송년회 비용으로 기부릴레이에 나선 직능단체 등 각계 각층의 이웃사랑이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되고 있어 중랑구 사랑의 온도가 빠르게 오르고 있다. 특히, 2005년부터 김장김치를 지원해온 KT&G복지재단은 이번에도 1억 7,100여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10kg) 1,990박스를 중랑구에 후원해 면목종합사회복지관 등 11개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되었다. 구 관계자는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이 구민들의 협조로 잘 진행되고 있지만, 2021년 목표액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주민들의 후원이 필요하다”며, “사업이 종료되는 2월15일까지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성금 후원을 원하는 중랑구민 또는 단체(기업)은 중랑구 전용계좌(우리은행, 015-176590-13-538)로 입금 후 구청 또는 주민센터를 통해 기탁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성품 후원은 중랑구청 또는 주민센터에 마련된 접수창구에 기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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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