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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통구 공무원의 생생한 모습담은‘영통 생생리포트’영상 화제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에서 영통구의 주요이슈와 공직자들의 모습을 담은‘영통 생생리포트’영상을 제작해 수원시 유튜브에 공유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영통 생생리포트는 지난 2월 종합민원과의 외국인상담위원 ‘수아드’의 공무원생활을 주제로 수원시 유튜브에 처음 영상을 선보여 공직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후 주민들의 안전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담은 ‘코로나19대응 40일간의 기록’,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시민들의 희망과 응원의 마음을 모은 ‘감동기부릴레이’, 공정하고 원활한 선거업무 추진을 위해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지방공무원의 모습을 담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영통구에선 무슨 일이?’ 등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본 영통구 직원들은 “늘 해오던 업무인데 영상으로 보니 새롭고 재밌다. 시민들이 잘 모르는 공무원의 모습을 보여줘 일반인들이 보기에도 재밌을 것 같다”며 “다음 번에는 어떤 영상이 올라올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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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K-푸드, 세계로 뻗어 나간다
[아시아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육거리소문난만두에서 ‘전통시장 K-푸드 해외시장 진출사례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통시장의 우수한 먹거리가 국내 소비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성공 사례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육거리소문난만두 이지은 대표와 골목막걸리 박유덕 대표는 전통시장에서 창업해 활동 중인 청년상인으로, ▲해외판로 개척과정, ▲현지 소비자 반응, ▲수출․유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토대로 전통시장 K-푸드의 해외 진출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먼저, 육거리소문난만두의 이지은 대표가'전통을 지키는 혁신, 청년상인 K-푸드 글로벌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전통시장의 문화와 가치를 기반으로 로컬브랜드를 검증 가능한 글로벌 K-푸드 모델로 확장한 사례를 소개하며, 제조 표준화·유통 다변화·수출 로드맵 구축을 통해 단계적 글로벌 진출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특히 청년상인의 강점인 콘텐츠 기획력과 브랜드 스토리텔링 역량이 전통시장 상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