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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 새해 첫 화물 수송 '中수출 반도체'

아시아나항공은 2일, 새해 첫 수출화물 수송은 지난 1일 중국으로 떠나는 반도체였다고 밝혔다. 아시아나 항공의 2021년도 첫 화물 운송은 1일 오전 4시 1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오전 5시 15분 중국 상하이 푸둥(浦東) 국제공항에 도착한 화물 수송기였다고 말했다. 이 화물기에는 반도체와 전자 장비 관련 화물 81톤이 실렸다. 아시아나 항공은 "새해 첫 수송 화물이 국내 주력 수출 상품인 반도체였다는 게 더욱 뜻 깊었다"며 "이에 기(氣)를 받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내부의 모든 문제들이 모두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아시아나 항공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여객 수송이 큰 폭으로 줄자 이를 화물 수송으로 전환하는 등 빠른 변신을 지속해 왔다. 올해에도 코로나19의 위세가 갈아 앉지 않고 있기 깨문에 화물 운송에 치중한다는 계획이다. 대한항공과의 인수합병이 진행 중인 아시아나로서 사원 모두가 전화위복의 전기를 맞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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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