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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반도체 내년 '슈퍼사이클' 오나?

국내 번도체 기업들의 주력 제품인 서버용 D램 고정거래 가격이 6개월 만에 하락세를 멈췄다. PC용 D램 가격도 두달 연속보합세를 유지한 가운데 내년부터 D램 반도체의 '슈퍼 사이클'(장기 호황)이 현실화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인 트렌스 포스는 올해 12월, 16GB 서버용 D램과 32GB서버용 D램의 고정거래 가격이 각각 65달러와 110달러로 지나달과 같은 가격을 유지했다고 31일 밝혔다. 크라우드 업체들이 구매하는 서버용 D램은 올해 상반기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특수를 누리면서 견고한 가격 흐름을 보였지만 재고 증가로 올해 7월부터 자난 달까지 5개월 간 연속 하락했다. 그러나, 12월 들어 하락세가 멈추면서 보합세를 유지했다. 이는 내년 1분기에는 하락세가 완전히 멈출 것이라는 당초 예상을 깨고, D램 가격이 빠르게 회복될 것을 예표하는 것이란 분석이다. 트렌스포스는 내년 1분기 서버용 D램 계약 가격은 약 5% 뛰어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신년 벽두에 들리는 낭보(朗報)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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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