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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위, 3년간 대기업 67곳과 '협약'

동반성장위원회는 올해 현대홈쇼핑 등 17개 대기업과 중견기엄, 공기업 등과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총 협약 체결 기업은 67곳으로 늘었다. 동반성장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양극화 해소를 위해 지난 2018년 부터 '임금격차해소 운동'을 중점 사업으로 진행해 왔다. 협약 체결 기업은 2018년에 삼성전자 등 21개, 지난해에는 롯데마트 등 29개사이다. 이들 대기업은 협력 중소기업 , 동반위와 협약을 맺고 대금제대로 주기 3원칙(제값처주기, 제때주기, 상생경제로 주기) 준수와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상생프로그램 제공등을 약속했다. 대기업이 약속한 지원 규모는 총 11조 9,103억원에 이른다. 이 가운데 동반성장 펀드 조성등 경영안정 금융지원 유형이 8조 875억원, 생산성 향상 지원 등 임금지불 능력제고 유형이 3조 2647억원.임금 및 복리후생 지원이 5,581억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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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참석…제12기 위원 위촉..시민참여 거버넌스 새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및 제12기 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와 시민참여 거버넌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흥범 부의장이 참석했고 협의회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속가능 발전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2025년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제12기 위원 위촉식,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귀화 시민과 청년 대표를 포함한 제12기 위원들이 새롭게 출범하며, 다양한 분야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 발전 거버넌스 체계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정흥범 부의장은 “도시 규모가 커질수록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담아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의제를 공론화하고 공동체의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거버넌스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3년 ‘화성의제21’ 추진협의회로 출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