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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1년 소원을 말해봐’ 영통구 희망엽서 달기

수원시 영통구 청사 내 Gallery영통에 영통구 공직자들의 새해 소망과 코로나19 종식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희망엽서가 달렸다. 영통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강화에 따라 종무식 및 연말 시상식을 취소하고 직원의 화합을 위해 2021년이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서로의 위로와 따뜻한 응원을 담은‘희망엽서 달기’를 추진했다. 우수 희망 사연 대상자 5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공직자들은 2021년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손글씨에 꾹꾹 눌러 담아 엽서를 정성껏 작성했다. 모아진 엽서는 200여개에 달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업무로 지치고 힘들었던 직원들이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힘을 얻고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만드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내년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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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