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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산공장 내달 6일까지 '가동 중단'

현대차 아산공장이 내일(2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가동을 중단한다. 쏘나타 판매 부진에 따른 재고물량 조절을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22일' 현대차에 따르면, 아산공장에서는 현대차의 대표 모델인 쏘나타와 그랜저를 생산하고 있는데 코로나 19 사태 이후 판매 물량이 줄면서 생산 물량이 계속 쌓여 이의 소진이 절박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차'로 불렸던 쏘나타는 올 1~11월 중 판매량이 6만 3078대로ㅡ 전년 동기대비 31,0%나 줄었다. 11월 판매량이 불과 5,038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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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