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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수출실적*내년 전망은 '좋은 편'

 

 

12월들어 20일까지의 수출금액은 작년 같은 기간 보다 1,2%증기했다. 증가폭은 낮지만 이달 수출이 코로나19에 따른 충격 속에서도 2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다는 게 주요한 대목이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까지의 수출액은 통관기준 308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 3억 8000민 달러 증가했다. 이 기간 조업일수 15.5일을 적영하면 일 평균 수춯액은 4,5%늘어난 셈이다. 한편, 코트라(KOTRA)는 내년 한국의 수출이 올해보다 6,0~7%가량 증가한 5400~5500억 달러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다. 코트라는 '2021년 수출 전망'에서 ○글로벌 교역환경의 개선 ○반도체* 원유 등 주력제품의 단가 회복 ○신 성장품목의 호조세 지속 ○역내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등 자유무역협정 발효 기대 ○ 온라인 수출 확대 등으로 한국의 내년도 수풀이 지난2019년 보다는 다소 줄겠지만 크게 위축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한국무역협회가 내 놓은 총 수출 전말치 5077억 달러보다 좀 더 높은 예상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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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