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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오전동 소식지」발간

 

 

의왕시 오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년간의 활동사항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오전동 소식지‘나눔으로 따뜻한 오전동 사람들 이야기’3호를 발간했다. 이번 소식지는 1004나눔 후원금 사용내역과 취약가구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등 한 해 동안 진행된 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더불어‘알아두면 유용한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와 함께 필요시 상담이 가능한 대표번호를 안내해 각종 복지서비스 이용에도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협의체는 이번에 발행한 소식지를 1,000부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지역사회와 1004나눔 후원회원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며, 오전동주민센터 홈페이지에도 게재해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했다. 박찬덕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소식지를 통해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과 1004나눔 후원금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언제든 따스한 손길을 내미는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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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