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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국채...외국인 5조원 '순매도'

채권가격은 은행금리와 반대로 움직인다. 또한 경제 상황이나 경기 전망이 불확실 할 때에는 사들였다가 경제나 경기 상황이 좋아질 기미가 보이면 바로 내다 파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인 연 0,5%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국채금리가 급등하고 있다. 3년 만기 국채금리는 연 1%대에 접근했다. 미국을 비롯한 영국 등이 코로나 19 백신이 빠르게 도입하면서 국채를 포함한 '안전자산 선호도'가 약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내년에는 상당 규모의 국채가 시장에 매물로 쏟아질 것이란 전망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년 만기 국채금리는 지난 18일 연 0,963%로 전날보다 0,036%P 내렸지만 하루 전날인 17일에는 0,963%P 오른 연 0,999%를 기록, 지난 4월29일이후 최고치로 올랐다. 국채 10년물 금리도 지난 17일 연 1,732%로 지난 1월 20일의 0,762% 이후 최고치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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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참석…제12기 위원 위촉..시민참여 거버넌스 새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및 제12기 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와 시민참여 거버넌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흥범 부의장이 참석했고 협의회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속가능 발전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2025년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제12기 위원 위촉식,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귀화 시민과 청년 대표를 포함한 제12기 위원들이 새롭게 출범하며, 다양한 분야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 발전 거버넌스 체계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정흥범 부의장은 “도시 규모가 커질수록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담아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의제를 공론화하고 공동체의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거버넌스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3년 ‘화성의제21’ 추진협의회로 출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