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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GM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가결'

한국GM의 2020년 임금,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이 진통 끝에 가결됐다. 약 5개월 만의 노사합의가 끝을 낸 것이다. 한국GM노조는 18일, 지난 10일 노사가 마련한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가 17~18일에 걸쳐시시됐다며 그 결과 54,1%의 찬성으로 잠정안이 가결 됐다고 발표했다. 한국GM은 최근의 15일 간에 걸친 부분 파업 등으로 노사 쌍방이 모두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생산차질 만 2만 5000대 이고, 지난 달 국내외 판매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45,6% 격감했다. 노조 역시 파업으로 인해 1인당 150만원의 임금 손실을 입었다. 바라기는 다시는 이런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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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