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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혁신이끌 젊은 인재 발탁 '전진배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코로나 위기극복과 디지털 혁신에 촛점을 맞춘 2021년도 부서장 인사를 18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조직 개편에 따른 후속 조치로서 ▷ 디지털 전환 ▷지역 산업혁신 ▷사회안전망 강화 등 중진공이 내걸고 있는 3대 혁신 과제 수행에 역점을 둔 우수인재 발굴 및 발탁 전진배치가 특징이다. 본사에 젊고 혁신적인 2~3급 부서장의 비율을 80%이상으로 끌어 올렸다. 역동적인 사업추진의 동력을 구하자는 목적 때문이다. 온라인 수출 사업을 비대면 방식으로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는 2급부서장을 발탁했고, 지역산업혁신 처장에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1급 본부장을 포스트에 배치했다. 글로벌 처장에는 비대면 사업의 차별적 운용성과 성과 중심의 해외거점 관리 능력을 갖춘 2급 부서장을 발탁했다. 중진공 관계자는 "코로나 19의 엄중한 상황 속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젊고 활기 찬 젊은 적임자 발탁에 인사의 촛점이 맞춰졌다"면서 "이들 혁신적 인재 본부장들이 자기 책임과 역량을 120%발휘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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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