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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벤처*스타트업 육성 펀드 1조6000억 펀드 조성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는 16일,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모태(母胎) 펀드'에 7,500억원을 출자하고,민간모금을 통해 총 1조 6000억원 규모의 벤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비대면, 바이오, 그린뉴딜 분야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게 될 9,000억원 규모의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조성을 위한 모태펀드에 3,50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또,2,5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스케일 업 펀드'에도 1,000억원을 투자하는데, 이 펀드는 혁신성장이 기대되는 도약단계에 있는 기업을 지원하는 펀드이다. 이밖에,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업종의 기업에 투자하는 '버팀목 펀드'에도 1,000억원을 투자한다. 이들 벤처펀드는 이르면 내년 2월부터 스타트업과 벤처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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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