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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양관광 활성화에 320억 투입

 

 

경상북도는 해양레저관광의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내년도에 예산320억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경북도는 "미래 신성장 동력을 해양관광 쪽에서 찾고 있다"며 "이를 위해 지난 1월 해양레저관광과를 신설,보다 실제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같은 의지아래 내년도 예산 320억원을 확보한 것인데 주요 투자 부문은 연구개발에 1억 3000만원, 마케팅 활동에 1억 5000만원,시설 인프라 구축에 188억2000만원을 투입한다. 또 '친수(親水)문화 '확산에 11억 4000만원, 어촌 마을 관광수요 창출에 87억 9000만원, 해수욕장 운영관리에 6억8000만원을 투입한다. 특히 경북도는 어촌의 소득항상과 체계적인 개발을 이끌어 가고 있는 ○권역 단위 거점 개발에 49억 2000만원,낙후된 도서(島嶼)지역의 생활*생산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도서종합개발사업에 28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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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