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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동주민자치위원회 정성옥 위원의 선행

가능동주민자치위원회 정성옥 위원, 밀가루 기탁

 

 

가능동주민센터(동장 박기호)는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운동이 진행되는 가운데, 12월 11일 가능동 주민자치위원회 정성옥 위원은 밀가루 2.5kg 6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능동 주민자치위원회 정성옥위원은 매년 가능동 이웃들을 위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에 동참하고 있으며, 특히 2018년도부터 3년째 밀가루를 기부하여 힘든 이웃들에게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정성옥 위원은“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용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보탰다. 앞으로도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일조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박기호 가능동장은“코로나 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100일간 사랑릴레이 운동에 동참해주신 정성옥 위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밀가루는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부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되어 가능동 저소득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며, 범시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참여는 가능동주민센터(031-870-7073)로 문의 및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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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