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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 개선 정책 이대로 좋은가?

의정부시지속가능발전협회, 생태환경 개선 정책 시민토론회 개최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의정부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안중권)가 12월 7일 의정부시봉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의정부시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생태환경교육센터 건립을 추진하기 위하여 의정부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자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시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랑천 및 백석천 이용실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로 생태환경교육센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유재복(前 의정부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대표), 류현상(수원시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 관장), 유병철(북한산 국립공원 자연환경 해설사), 김지연(환경교육 프리랜서 강사), 사유철(의정부기후환경교육센터 센터장), 심정숙(숲해설가), 이명호(의정부고등학교 교장), 최성욱((사)한탄강지키기운동본부 사무국장), 황정숙(효자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주제발표는 류현상(수원시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 관장)의 ‘수원시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 설립과정과 운영방향’과 유병철(북한산국립공원 자연환경해설사)의‘중랑천 및 백석천 이용실태 조사 분석결과’순으로 이어졌으며, 주제발표 후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시간을 가졌다. 안중권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가 의정부시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생태환경위원회에서는 지난봄부터 가을까지 중랑천과 백석천 구간의 하천 생물종 모니터링과 함께 나무이름표 달기 사업을 진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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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