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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받아야 할 양주시시설관리공단과 직웑들

선(善)한 가치 공유 활동 실천 ‘사랑의 헌혈증서 기증’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12월 10일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에 ‘사랑의 헌혈증서’ 170매를 전달하였다. 이번에 기증한 헌혈증서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협업해 올해 연 5회 223명이「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받은 것으로 소아암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백혈병 어린이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공단 임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서이다. 공단은 내년에도 지속적인 헌혈 운동 참여로 부족한 혈액 수급 해소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여 공공기관으로써 사회적 책임과 더 나아가 ‘사회적 공유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국소아암재단 관계자는 “공단 임직원분들의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기증해 주신 사랑의 헌혈증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자들을 위하여 소중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 이재호 이사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연시를 앞둔 백혈병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따듯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라고, 헌혈증서 기증과 사랑의 헌혈 캠페인이 더 많은 사람에게 헌혈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책임경영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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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