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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대상 '긴급대출' 신청자 쇄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코로나 19의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긴급대출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접수 창구를 열자마자 신청자가 일시에 몰려 . 한때 홈페이지 접수창구가 마비됐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접수는 9일 오후 1시부터 개시됐었다. 신청을 받기 시작하자마자 초기에 15만명이 몰려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의 홈페이지가 일시 멈춰섰다는 것이다. 거리두기 격상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중소벤처 기업부는 '2000만원 긴급대출'을 9일부터 이미 확보해둔 예산 3000어권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를 계속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선착순 개념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신청 접수가 몰렸던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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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