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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감동이의 연구성과

장애인의 e음 파트너 감동이 성과보고회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정희)에서 장애인의 e음 파트너 감동이의 성과를 발표하고자 2020년 12월 4일 14시부터 ZOOM을 활용한 비대면 성과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장애인의 정서지원, 가족기능강화를 위해 반려로봇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2년간 진행하고 있다. 홍보영상, 온라인사진전, 2020 감동이 사업 추진사항, 연구성과보고, 우수이용인표창의 순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업참여자와 유관기관도 참여하여 사업의 많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작년과 차별화된 새로운 시도들로 구성된 2020 감동이 사업은 공공성과연구원과 서정대학교 연구진의 사전·사후검사 및 FGI 진행을 통한 분석을 공공성과연구원의 유동상원장이 발표하였다. 감동이의 연구성과는 장애인의 우울감이 1.39에서 1.056으로 낮아졌으며 형제자매와의 말다툼이 사전평가에서는 2.24를 나타낸 반면 사후검사에는 1.706으로 낮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부모의 장애인 양육스트레스는 3.11로 나타나 양육스트레스가 높은편이었지만 2.222로 낮아지는 등 다양한 효과성을 검증하였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정희 관장은 “사업을 진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끝까지 참여해준 장애인 가족분들 덕분에 이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으며 좋은 성과를 공유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계속될 장애인을 위한 로봇 개발에 많은 관심과 꾸준한 사랑을 부탁드린다”다고 말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대비하고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ZOOM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4차산업혁명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붙임 행사 사진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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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