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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캠퍼스내 도시첨단산단 '이색 융합'

대학캠페스 내에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조성, 산학연의 상생을 도모한다. 참으로 기발한 아이디어이다. 대전 한남대 캠퍼스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는 '캠퍼스혁신파크' 개발사업이 본격화 된다. 한남대는 7일 오후, 대전 대덕구 한남대 캠퍼스에서 '캠퍼스 혁신파크 개방 사업' 착공식을 열고, 새로운 대학문화 변신에 나섰다. '혁신파크'는 한남대 유휴교지에 첨단 산단을 조성해 각종 기업입주시설을 비롯하여 창업지원 시설, 주거 및 문화시설 등을 복합 설치하는 사업이다. 한남대 캠퍼스는 지난 10월, 도시첨단 산단으로 지정 받았다. 한남대 캠퍼스 혁신파크(3,1만 제곱미터)사업은 한남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한남대는 기업임대공간인 산학연 혁신허브, 행복주택과 각종 편의 시설을 조성하고, 대학의 강점 분야인 정보통신, 문화콘텐츠, 바이오 기술 등을 중심으로 입주 기업에 대한 차별화되 지원을 통해 2022년까지 250개 기업과 1,5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국토부는 한남대에 이어 한양대 캠퍼스도 연내 착공하고, 강원대도에도 시첨단산단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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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