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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흠국토부장관 후보자, "주택공급 확대 정책 유지"

변창흠(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7일, 첫 출근길에서 기자들의 정책질문에 "주택공급물량 확대는 정책 취지에 맞게 갈 것"임을 강조했다. 변 후보자는 이날, 과천 정부청사 국토관리청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면서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변후보자는 주택공급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묻자, "아직 구체적으로 뭐라고 밝힐 만한 게 없다"면서 "나름대로 이전보다 주택공급을 늘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방향을 정해 검토하고 있다"고 귀뜸했다. 앞서, 변 후보자는 세종대 교수 시절,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공공자기주택'정책 도입을 주장한 바 있다. 이 제도는 토지소유권을 공공이 지니는 토지임대부 제도로, 주택을 공공에만 되팔 수 있는 일종의 환매조건주택 사장 도입 제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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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