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세계반도체매출전망 '내년 밝음'...8%↑

올해와 내년도 세계반도체 시장 매출이 기존 예상보다 크게 높아질 전망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반도체 수급동향 조사기관인 세계반도체시장 통계기구(WSTS)는 이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올해 반도체 시장 매출은 4331억 4500만 달러( 한화 479조 3000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5,1%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는 올해 정기보고서에서 제시했던 전망치3,3%에 비해 상당폭 높아진 것이다. 내년도 매출전망도 기존 6,2%에서 8,4%로 상향 조정됐다. WSTS 는 내년 세계반도체 시장 매출이 4,694억300만 달러(519조5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삼선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반도체 기업들의 주력제품인 메모리 반도체는 작년대비 12,2% 증가할 것으로 예상, 반도체 제품군 중 연말까지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메모리 반도체의 매출액 전망치는 1,194억 4000만 달러로전체 매출액의 27,5%를 차지했다. 내년 전망에 대해서는 "메모리 반도체와 광전자 제품의 두 자릿수 성장세에 힘입어 전 세계 반도체 시장 매출액은 올해보다 8,4%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메모리반도체는 올해보다 13,3%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