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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육보건대학교 오네시모 장학금 전달 및 특별강연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1월 16일 오네시모 장학금 전달식과 더불어 오네시모선교회 이용선 회장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용선 오네시모선교회장은 “사람 인(人)은 서로 기대고 있는 것(도움을 받는 것) 으로 생각하는 것일 일반적이나 같은 것을 달리 보면 받쳐주는(도움을 주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우리는 기대는 것이 아니라 받쳐주는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라며 논어의 생행습결(生行習結)을 인용하여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좋은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고 그 행동이 습관이 되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별강연에 이어 간호학과 석민, 치위생과 손수연, 뷰티융합과 진수경, 노인복지과 박주원, 의료정보과 추연주 등 5명 학생에게 소정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한편, ㈜오네시모는 교도소 출소자 500여명이 근무 중인 사회적 기업으로 LH아파트 입주 청소, 질병관리본부의 방역 등의 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교나 기업, 교회,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의 화장실이나 하수구 등을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으로 만들어주는 서울시 등록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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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