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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온라인 청년축제 개최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12월 4일(금)부터 5일(토)까지 청년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2020 중랑구 온라인 청년축제’를 개최한다. ‘2020 중랑구 온라인 청년축제’는 중랑구 청년축제기획단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축제로, 코로나19로 지친 청년들을 위해 마련됐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운영하는 이번 축제는 온라인 화상프로그램 ‘ZOOM’과 중랑구청 유튜브 공식채널 실시간 송출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축제 홈페이지(https://event-us.kr/jungnang/event)로 접속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안내 문자에 따라 발송된 링크를 통해 참여하거나 중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로 방문하면 된다. 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채널 ‘중랑구 청년축제’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일자별 운영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4일 금요일에는 청년 락(樂)페스티벌 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인기 가수 스탠딩 에그와 힐링 뮤지컬 팀 뮤럽, 재즈밴드 버스킹덤의 랜선 공연은 물론 사전에 접수받은 사연들로 참여 아티스트가 직접 청년들의 고민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둘째날인 5일에는 온라인 강연 페스티벌 가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조영민 구글코리아 매니저, 이소영 마이크로소프트 이사,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포스트 코로나, 청년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까’ 라는 주제로 강연과 함께 실시간 질의응답도 이뤄진다. 또한 12월 11일(금)까지 중랑구 청년 셀러들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수공예품과 액세서리등을 판매하는 ‘중랑구 온-플리(온라인 플리마켓)’도 함께 진행해 더 다채로운 축제가 될 전망이다. 구매는 플리마켓 전용 홈페이지(https://www.sixshop.com/jungnangyouth2020/home)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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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