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민간위원장 15명이 참석했으며, 이 시장은 위원장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후 협의체 대표와 부대표 선출과 위기가구 발굴 사례를 중심으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인적 안전망으로, 위기가구 및 취약계층 발굴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 지원의 핵심 기구다.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동위원장 30명, 민간위원 200명 등 총 230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028년 2월 26일까지다.
이들은 임기 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 맞춤형 복지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민간위원장들의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발굴과 지원 노력을 언급하며 감사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