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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음식점 위생환경 개선사업 신청 접수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대상 후드·덕트 교체 등 위생환경 지원

 

포천시는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환경 개선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25개소를 선정해 주방 후드·덕트 교체, 주방 소독기 지원, 테이블·의자 교체 등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업소당 후드·덕트 교체 최대 100만 원, 주방 소독기 최대 50만 원, 테이블·의자 교체 최대 100만 원이다. 테이블·의자 교체 지원에는 노후 장비 교체뿐만 아니라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변경하는 경우도 포함된다.

 

신청 대상은 후드·덕트 교체와 주방 소독기 지원의 경우 영업 신고 후 1년 이상 경과한 업소이며, 테이블·의자 교체는 영업 신고 후 5년 이상 경과한 업소로 한정된다. 또한,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소여야 한다.

 

선정 시에는 영업 기간이 길고 영업장 면적이 작은 업소, 위생등급 지정업소 및 모범음식점 등 위생 정책에 적극 참여한 업소를 우선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포천시청 식품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우편, 팩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음식점 위생환경 개선과 시민 및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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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