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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지역 안전을 위한 제3종시설물(연립주택) 실태조사 실시

 

[아시아통신] 수원시 권선구 건축과는 3월 한 달 동안 준공 후 15년 이상 지난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진행되며, ▲건축물 구조의 주요 변경 사항 ▲ 균열 발생상태 ▲ 부재의 손상 상태 등 전반적인 안전상태를 확인하여 제3종 시설물 지정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관내 준공 후 15년이 지난 공동주택 27개소로, 연면적 660m²초과 4층 이하인 연립주택이며 전문 안전진단 업체를 선정해 조사한다.

 

조사결과 안전상태가 미흡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제3종시설물로 지정 및 고시하여 건축물의 안전상태를 주기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전상태가 ‘양호’인 시설물은 3년에 1회 이상, ‘주의관찰’인 시설물은 2년에 1회 이상 실태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권선구 건축과 관계자는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잠재적 위험요인을 파악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여 주민들이 안전한 주거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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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