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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

 

[아시아통신] 고성군 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질병관리청, 경상국립대학교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여할 조사원을 3월 10일부터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생활 습관, 만성질환 현황 등을 파악해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보건의료계획서 작성 등 보건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다.

 

모집 인원은 4명이며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20세 이상 성인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올해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19세 이상 성인 약 890명을 대상으로 선발된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흡연과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질환 이환 및 관리 수준에 대해 태블릿 PC를 활용하여 1:1 면접 조사를 수행한다.

 

응시원서는 고성군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 실태를 보다 정확히 조사하여 실효성 있는 보건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책임감과 성실함을 갖춘 군민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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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한국전력공사와 수원 경제자유구역 안정적 전력 수급 위한 협약 체결
[아시아통신]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한국전력공사와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수원시와 한전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와 한전은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협력한다. 수원 경제자유구역의 최소 기반 시설인 전력공급을 안정화할 수 있도록 한전과 협의하면서 사업 추진에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 경제자유구역이 조성되면 기존 전력공급망으로는 전력공급이 다소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 기관은 경제자유구역 개발 계획에 맞춰 단계별 전력공급 방안을 지속해서 협의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원활한 전력 수급을 위한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5월까지 수원 경제자유구역 예상 전력 수요를 조사하기로 했다. 한전은 5월부터 12월까지 경제자유구역 추진 단계별 전력수급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지난해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 공모에 선정돼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향한 첫 관문을 통과했고, 수원 경제자유구역이 오는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