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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코로나19 주민불안 해소‘소통강화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지난 2일 관내 확진자 발생에 따라 지역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망포1동에서 긴급 주민회의 및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회의에서는 송영완 영통구청장과 망포1동장, 단체장 및 아파트입주자대표 등이 모인 가운데 확진자 발생에 따른 방역 등 대응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오전 망포동 일대는 신속한 집중방역이 이루어졌으며 간담회 이후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현장을 방문해 방역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며 지속적으로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영통구는 관내 12개소 경로당 회원과 노인의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건강상태를 파악하며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동에서는 단체원, 관리사무소 등과 긴밀한 소통체계를 유지하고 상황발생 시 신속정확하게 정보를 공유하는 데 힘쓰고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정확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철저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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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