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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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026년 동계올림픽에서 만나는 새로운 방송·미디어·통신 기술!

 

[아시아통신] 드론부터 AI 중계까지 방송·미디어·통신의 미래, 동계올림픽에서 만나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 선수가 된 듯한 몰입감! 1인칭 시점(FPV) 드론 중계

 

- 생생한 속도감

올림픽에 최초 도입된 25대의 FPV* 드론이 선수 바로 뒤를 추격하며 시속 100km 이상의 속도감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First Person View

 

- 완벽한 협업

조종사-디렉터-기술자 3인 1조 시스템으로 역동적인 화면과 안전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 스마트한 AI 분석&클라우드로 실시간 편집

 

- 360도 AI 리플레이

알리바바 클라우드 기술로 주요 장면을 3차원으로 재구성해 다각도 분석 화면을 실시간 제공합니다.

 

- 똑똑한 편집

인공지능 '큐원(Qwen)'이 영상을 자동 태깅하여 제작진이 필요한 장면을 즉시 찾아냅니다.

 

- 원격 제작

중계차 대신 클라우드 기반 협업으로 전 세계 어디서든 실시간 편집이 가능해졌습니다.

 

■ 갤럭시 S25 울트라로 생중계된 올림픽 개막식

 

- 새로운 앵글

선수 입장 터널, 관중석 곳곳에 설치되어 기존 중계 카메라가 닿지 못한 사각지대를 비췄습니다.

 

- 생생한 에너지

행진하는 선수들의 눈높이에서 촬영된 화면으로 개막식의 감동을 안방까지 더 가깝게 전달했습니다.

 

- 정밀한 판독

이번 올림픽에서 삼성전자는 주요 종목의 비디오 판독용 모니터 지원으로 공정한 경기 운영을 돕습니다.

 

■ 언어의 장벽을 허무는 AI "소통에 국경은 없다"

 

- 22개 언어 통역

자원봉사자들에게 지급된 '갤럭시 Z 플립7'의 실시간 통역 기능이 선수와 방문객의 소통을 돕습니다.

 

- 네트워크 걱정 NO

산악 지역에서도 인터넷 연결 없이 사용 가능한 온디바이스 AI로 중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관객 편의

경기장 곳곳 삼성전자의 충전 스테이션 운영으로 배터리 걱정 없는 올림픽 직관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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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창의적이고 다양한 교육을 위해 학교 현장의 가짜 일 줄이기에 나선다
[아시아통신] 교육부는 학교가 자율성을 토대로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교육을 다양하게 시도할 수 있도록, 불필요하거나 부담이 되는 각종 관행과 규제, 비효율적인 절차를 발굴‧개선하는 등 학교의 가짜 일 줄이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그간 교육부는 시도교육청 등과 함께 교육자치와 학교 운영의 자율성 강화를 위한 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 2017년에는 지방교육자치강화추진단을 신설하고, 교육자치 강화를 위해 시도교육감협의회와 공동으로 131개 과제를 발굴·이행한 바 있다. 그러나,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자율성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 이번에는 학교 차원에서 직접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사무를 적극 발굴하여 학교가 본질적인 기능을 회복하도록 지원하되, 학교 현장의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하게 없애고 비효율적인 행정절차와 책무는 간결하게 정리하여 현장의 부담을 경감하는 것에 방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정책연구(’25.12월~)를 통해 학교 업무 전반을 ‘학사운영·교육과정’과 ‘재정집행·행정업무’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현장의 각종 규제와 관행을 계속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