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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숙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관내 공원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주민들 감사의 꽃다발 ...

- 예산 확보로 생활 속 쉼터 새단장.... 주민자치회와 지역주민 감사의 뜻 전해...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오혜숙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지난 11일 관내 공원 리모델링 및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 사업을 위한 예산 확보에 기여한 공로로 주민자치회와 지역 주민들로부터 감사의 꽃다발을 받았다.

 

이번 감사 인사는 석산어린이공원 리모델링 공사와 조원공원 맨발걷기 길 조성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오혜숙 의원이 지속적으로 예산 확보와 행정 협의를 이어온 데 따른 것이다.

 

석산어린이공원 리모델링 공사는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고,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목 이식, 금연 안내판 및 종합 안내판 이설, 조합놀이대 철거 등 공사를 비롯해 사철나무, 산수국, 산철쭉 식재를 통한 녹지 개선이 이뤄졌다. 또한 팔각정자 보수, 모래놀이터 정비, 체력단련시설 설치 등 시설 및 포장공사를 통해 어린이와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정비됐다.

 

아울러 조원공원 맨발걷기 길 조성사업은 기존 황토 배합 방식으로 인해 발생했던 흙 유실과 배수 불량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사토’포장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조성 이후 필요 시 황토를 뿌리는 방식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했다. 이를 통해 이용 편의성과 유지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

 

오혜숙 의원은 “공원은 아이들과 어르신, 주민 모두가 일상에서 가장 쉽게 찾는 생활 공간인 만큼, 작은 개선 하나하나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지역 주민들은 “노후 공원이 새롭게 바뀌고, 맨발걷기 길도 보다 안전해져 만족도가 높다”며, “현안을 직접 챙기며, 예산 확보에 힘써준 오혜숙 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오혜숙 의원은 앞으로도 관내 공원과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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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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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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