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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기업·대학·학생을 잇다…GNU RISE사업 성과 공개”

경상국립대학교 RISE사업단, ‘GNU RISE 상생 플러스 페스티벌’ 성료

 

[아시아통신] 경상국립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단장 황세운)은 2월 5~6일 가좌캠퍼스 GNU컨벤션센터 대강당에서 주요 보직자, 참여기업 대표, 교수, 학생, RISE사업단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RISE사업 1차 연도 성과를 발표하는 ‘GNU RISE 상생 플러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RISE사업 첫해에 성과 달성을 위해 공로가 큰 산학협력 유공자를 치하하기 위한 행사가 마련됐다.

 

총장 표창으로 ▲취업 우수기업 부문에서는 ㈜바로텍시너지(대표 구칠효)와 아크로멧㈜(대표 조인성) ▲현장실습 우수기업 부문에서는 동이공업㈜(대표 김종균)과 ㈜엔에스티(대표 김유신) ▲산학협력 우수기업 부문에서는 합천축산업협동조합(대표 김용욱), 네이버(주)(대표 최수연), (유)케이티피에이교육원(대표 정준호), ㈜셀론바이오(대표 우하영) 등 8개 기관(업)이 표창을 받았다.

 

또한 우수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부문에서는 모두 12개 과제의 연구책임자(교수)와 참여기업이 상장과 표창을 받았다.

 

학생 부문에서는 현장실습 우수 수기 공모전 입상 9명,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우수 9팀, 창업동아리 우수 4팀 등 22명(팀)이 상장을 받았다.

 

이번 ‘GNU RISE 상생 플러스 페스티벌’에서는 RISE사업단의 우수성과, 우수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성과가 발표됐으며, 현장실습 우수 수기 공모전 입상작,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우수팀 성과발표, 직무분석 우수작품 전시, 중소기업 취업난 해소와 학생의 취업 지원을 위한 취업 매칭 부스 등이 운영됐다.

 

부대행사로 2월 5일 오후부터 2월 6일 오전까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서부지부, 경남테크노파크, 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진주상공회의소) 등 관내 6개 관련 기관의 협력으로 2026년 기업지원정책 설명회가 개최됐다.

 

이 설명회에는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관련 기관이 참여했다.

 

설명회는 중소기업 경영자들의 애로사항인 세무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토털 안전에 관한 전문가 특강이 개최되어 참여기업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1차 연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에 참여한 기업에을 대상으로 사업 만족도를 조사했고, 1차 연도 참여기업을 포함한 2차 연도 기술개발과제 참여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도 실시했다.

 

이 조사 결과는 기업들의 기술개발을 포함한 산학연 협력 수요를 파악하여 차기 사업을 더욱 고도화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의미있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반영할 예정이다.

 

황세운 경상국립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이번 성과발표회와 기업지원정책 설명회는 RISE사업단이 지난 1년간 교육·연구·산학협력·인재양성 등 각 분야에서 이룩한 우수한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다듬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기업지원정책 설명회로 참여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기업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다음 연도에는 보다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국립대학교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은 ‘지속가능한 경남 발전을 위한 지(地)·산(産)·학(學) 상생 미래 선도대학, RISE PLUS+ GNU’라는 비전과 ‘경남 정주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산업과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기업연계 연구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역의 지속 가능한 교육 및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이라는 목표로 2025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5년간 수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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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