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20일 전인 오늘(2월 3일)부터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광역자치 단체장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전국 17개 시도서관리위원회에서 일제히 시작되고 있다.
6월 3일 실시되는 첫 전국 단위 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정 운영에 대한 민심의 첫 평가대가 될 것이다.
지방 행정체제 통합 결과에 따라 일부 선거구의 변동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사무소 설치, 명함 배부 등 제한된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