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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2022년 까지 중소*유망 선도기업 100개 집중육성"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회재정부 장관은 26일, "내년부터 2022년까지 유망기업 100개를 발굴하고, 연구 및 개발(R&D)* 사업화 지원에 중점을 둬 이들을 지역혁신 선도 기업으로 육성 시키겠다"고 밝혔다. 홍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 겸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에서 이와 같은 내용의 '지역 혁신 중소기업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그는 "한국판 뉴딜정책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기존 지역 산업을 디지털(20개), 그린(19개), 고부가가치화(9개) 등 3개분야에서 총 48개 기업으로 재편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역주력산업에 대해서는 ○지역 뉴딜벤처 펀드 조성을 통해 2021~2025년까지 1조 4000억원을 R&D와 지역 뉴딜 협약 보증 등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보증, 융자, 공공기관 구매 등과 수출및 판로 개척 , 인재 육성 등에 지원하겠다는 계회도 밝혔다. 홍부총리는 특히, 내년부터 2022년까지 시*도별 7개씩 모두 100개의 지역혁신 유망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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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