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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2월부터 시민정보화교육 개강…AI 활용 교육 대폭 강화

1월 22일 첫 교육 접수…사진·영상·문서 전 과정에 인공지능 접목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올해 2월부터 인공지능(AI) 활용을 대폭 강화한 시민정보화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양시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시민정보화교육을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첫 교육 과정 접수는 1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시민정보화교육의 핵심은 AI 교육 강화다. ▲사진 편집 ▲동영상 제작 ▲블로그 운영 ▲문서 작성 등 기존 컴퓨터 교육 과정에 인공지능 기능을 접목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AI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실습 중심 활용까지 단계별로 교육한다.

 

2월에는 ▲포토스케이프와 AI를 활용한 사진 편집 ▲컴퓨터 기초와 AI 맛보기 과정이 개설되며, 이후 ▲캡컷과 AI를 활용한 동영상 편집 ▲AI를 활용한 블로그 꾸미기 ▲AI와 함께하는 엑셀·파워포인트 과정 등 AI 중심 교육이 연중 이어진다.

 

교육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4주씩 진행되며 8월은 휴강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하루 2개 과정이 운영되고, 총 18개 과정에 5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장소는 일산동구청 5층 전산교육장이다.

 

수강 대상은 고양시민이며 수강료는 2만 원이다. 5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정보취약계층은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모든 과정은 고양시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AI 기술을 시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대폭 개편했다”며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화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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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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